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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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인 ‘8시간 끓인 소힘줄 카레’는 소힘줄을 중심으로 한 카레를 맛보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기본 메뉴다. 방문객들은 큼직한 소힘줄이 들어 있고 부드럽게 풀어진다고 전한다. 작은 냄비에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왔다는 후기도 있으며, 밥과 카레를 따로 즐겼다는 사람도 있다. 뜨거운 카레를 밥에 조금씩 얹어 먹고 싶은 이에게도,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고 싶은 이에게도 기억에 남을 만한 방식이다.
방문객 후기에 따르면 매운맛은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다. 같은 소힘줄 카레도 매운맛 단계에 따라 먹는 느낌이 달라진다. 한 사람은 레벨 3가 꽤 맵다고 느꼈고, 다른 사람은 레벨 2를 골라 즐겼다고 한다. 매운맛을 덜고 싶다면 소힘줄 카레에 반숙 달걀이나 치즈를 더하는 방법도 있다. 반숙 달걀을 곁들인 방문객은 달걀의 부드러운 맛이 매운맛을 누그러뜨리고 채소의 단맛도 느껴졌다고 전했다.
채소도 함께 맛보고 싶다면 ‘채소 소힘줄 카레’를, 진한 맛을 내세운 시리즈에서는 채소나 치즈를 더한 메뉴 또는 돈가스를 올린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채소 메뉴를 주문한 사람은 큼직한 채소와 소힘줄이 한 그릇에 담겼고, 매운맛에 온천 달걀의 부드러운 맛을 더한 조합도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백미와 십곡미 중에서 골랐다는 방문객도 있어, 밥의 종류와 양을 포함해 원하는 식사량에 맞출 수 있을 듯하다.
식사 뒤에는 아이스와 핫으로 제공되는 수제 밀크티 차이를 마셔도 좋다. 향신료 향이 나는 음료로 소개되어 있으며, 식사에 맥주를 곁들이고 싶다면 하트랜드 소병도 있다.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 식사하기에도 알맞다. 점심이나 저녁에 소힘줄 카레를 중심으로 매운맛과 재료를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